첫눈 녹은 다음 날 · 낮 12시

낮 12시 덕계동 주택 마당 주차의 K3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낮 12시 덕계동 주택 마당 주차의 K3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배수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수돗가와 배수로가 바로 옆인 자리.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 이번 자리는 주택 마당 주차이었습니다.

수도 열쇠를 기다린 시간도 요금을 올리지 않습니다. 배수가 막혀 있으면 외부를 포기하고 실내만 할지 다시 말합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예약 문자는 '덕계동 K3 프리미엄'면 됩니다. 한 시간 십오 분 동안 차 안에 둘 수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솔을 돌리면 모래가 남습니다.

호스 모래는 단지에서 털지 않고 가져와 털었습니다. 철분 솔과 실내 솔은 통이 다릅니다. 튀었으면 그 면만 닦습니다.

차종이 바뀌면 금액만 다시 말하면 됩니다. 지하 조명이 노란 곳은 손전등을 보탭니다. 예약 없이 입구에서 부르면 장비가 이미 나갔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문자는 차종, 코스, 자리 세 가지였습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수돗가와 배수로가 바로 옆인 자리. 장비 적재는 출발 삼십 분 전입니다.

도착해서 바로 물을 틀지 않았습니다. 소화전 앞이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금지 문구는 없었습니다.

블로그 목록